Browsing

Coverstory&Feature

“복도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요.”

글_매거진브리크 편집팀/ 사진_박세원, 나르실리온 직접 집을 짓는다는 건 평범한 사람이라면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엄밀히 얘기하면 귀찮은 일이라는 쪽이 더 맞을 듯하다. 남이 만들어 놓은 집에서 사는 것에 익숙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