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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Architecture

Great Ordinariness 위대한 일상성, 일상의 위대함. 우리는 도시, 건축, 인테리어, 그래픽 등 다양한 스케일과 분야의 관점을 공간에 비추어 바라보고 현실에서 실천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합리적 사고로 사람 그리고, 장소와 소통한다. 길가에 핀 작은 식물에 골목 이야기가 있고 혼잡한 출근길 잰걸음에도 도시의 일상은 담겨 있다. 시선에 담긴 평범한 삶의 한 순간을 간과하지 않고 일상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이 중요하다. 우리는 비현실적인 개념과 이론의 과잉을 지양하며 ‘일상의 위대함’을 실천한다.

G/O Architecture, Great Ordinariness Architecture, is architecture, interior design, graphic design and urban design practice providing a full range of architectural and consultancy services. The office aims to embody our work with a unique sense of place and human in daily life. Our approach is anchored in rigorous research spanning everyday life and also constantly searches to advance the ways by which we recognize, interpret and redefine the quality of our built environments We practice great ordinariness with design rather than unfeasible concept and theory.

 

| 이 주 영 Juyoung Lee | 대표, 건축가
이주영은 네덜란드 건축사로 서울시 공공건축가이며 안양시 건축위원, 수원시 공공도시건축가로 활동했다. 현재 한경대학교 건축학과에 출강 중이다. AA School(런던)의 Housing & Urbanism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Ove Arup(런던), Parritt Leng Architects(런던), 공간건축사사무소(서울), 삼성건설(서울)에서 실무경력을 쌓아 건축, 도시, 인테리어 등 다양한 국가에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Lee, Juyoung is a registered architect in Netherland and works as a Seoul Public architect and architectural committee member in Anyang. She is currently teaching architecture design at Hankyong University. She received a MA in Housing & Urbanism from the AA School in London, UK. Following her postgraduate studies, she worked at Ove Arup (London), Parritt Leng Architects(London), Space group(Seoul) and then at Samsung C&T (Seoul). Her experiences a wide range of architectural and urban projects implemented in various locations, local and abroad.

 

용인 타운하우스 리모델링 The Modern Square

글_지오 아키텍처 G/O Architecture 아파트에 살던 가족이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절충안인 단지형 타운하우스에 입주하게 되어 리모델링을 결정하였다. 고급형 타운하우스이지만, 소홀한 관리로 인해 내외부에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