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People

빛을 향해 가는 가족

[Story] 빛의 우물 '정, 은설 井, 銀雪' #1

아지트이자 소우주

[People] 행복으로 달리는 집

도예와 생활 사이

[People] ‘문도방 주택’에서의 사계절

시선이 닿는 집

[People] 취미 부자 이종철 씨의 전초 기지

계절을 기다리게 하는 집에서

[People] 안정호·김성진 부부가 말하는 집 고쳐 살기

작지만 커다란 행복

[People] 그 시절 우리가 바랐던 집, '오카 드 코히' 건축주 이야기

집과 우리 사이 완벽한 ‘케미’

[People] 낙락헌 건축주 부부의 새로운 삶

집을 지으니 다른 삶이 찾아왔다

[People] 김상인 씨, 지연섭 씨의 집 이야기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Space] ‘아우어 하우스’ 공간 이야기

‘함께 모여 살자’는 생각

[People] ‘송학리의 생각’ 주민들의 함께 사는 삶

삶을 여행하는 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People] 정범희, 배진희 부부가 말하는 집의 의미

조금 더 가까이, 그보다는 멀리

[People] 두 부부가 말하는 굽은집과 갈래집

아이는 집과 함께 자라서

[Space] 두 젊은 부부가 함께 시골로 이주한 ‘신화리 주택’ 공간 이야기

남자 셋, 여자 셋

[People] 여섯 친구의 특별한 공동체 생활

에피소드를 만들어가는 시간

[People] 에피소드 성수 101 거주자들이 말하는 1인 가구의 일상

N잡러, 60일간 ‘함께’ 살다

[People] 리모트 워커 남보라 씨의 노마드 라이프

서울에서 온 남자, 부산에서 온 여자

[People] '남녀하우스' 건축주 홍중희, 김명실 씨의 집 이야기

“취향을 편히 드러내는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요.”

[people]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홈퍼니싱

‘공유’하지 않고도, ‘함께’ 사는 집

[Space] 'Not Shared but Together Whom' 풍년빌라의 공간 이야기

“집주인을 구합니다.”

[People] 세입자가 집주인을 모집하는 집, '풍년빌라' 사람들 이야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방법

[Lifestyle] 취향공동체 세 가족의 집, '풍년빌라'의 시작과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