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NOMAL

노말NOMAL은 평범하다의 ‘NORMAL’이라는 단어에서 R을 들어내고 ‘노말’이라는 발음만 차용함으로써 일상 속 평범한 요소를 살짝 틀어 새롭고 비범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열린 건축가 집단이다. 공간 그 자체로 완성되기보다 사람이 채워감으로써 완성되는 좋은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작업에 임하고 있다. 건축과 인테리어 설계, 가구, 제품, VI 등의 다양한 일상 속 디자인분야에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NOMAL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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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NOMAL은 평범하다의 ‘NORMAL’이라는 단어에서 R을 들어내고 ‘노말’이라는 발음만 차용함으로써 일상 속 평범한 요소를 살짝 틀어 새롭고 비범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열린 건축가 집단이다.
공간 그 자체로 완성되기보다 사람이 채워감으로써 완성되는 좋은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작업에 임하고 있다.
건축과 인테리어 설계, 가구, 제품, VI 등의 다양한 일상 속 디자인분야에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NOMAL is a word picking out R from the word ‘NORMAL’. NOMAL tries to create new and extraordinary space from ordinary subjects.
The office works under the idea that space completes by the users rather than the space itself.
NOMAL works in various everyday design fields such as architecture, interior, furniture, product, visual identity.

 

(왼쪽부터) 조세연, 이복기, 최민욱 소장

 

조세연 Seyeon Cho | 소장
파슨스 스쿨 Parsons school of design 건축과를 졸업하고 studio a+i New York과 와이즈 건축에서 실무를 익혔다. NOMAL을 설립, 일상 속에서 사람과 공간이 접하는 요소들을 기획하고 채워 나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이복기 Bokki Lee | 소장
경희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와이즈 건축에서 실무를 익혔다. NOMAL에 합류, 건축을 구성하는 재료와 물성이라는 관점을 통하여 일상 속 공간 안에서 보여지는 좋은 만듦새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최민욱 Minyuk Chai | 소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와이즈건축과 터미널7 아키텍츠에서 실무를 익혔다. NOMAL을 설립, 도시와 사회적 현상에 관심을 두고 일상 속에서 건축과 공간의 가치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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