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츠601 Architects601

자연과 인간 그리고 현시대의 삶을 예찬하는 젊은 건축가와 공간디자이너로 결성된 그룹. 공간의 빛light과 여백space을 존중하고, 나무wood의 숨쉬는 결을 시간과 함께 담는데 주력한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 현상 너머의 가치와 철학을 깊은 울림으로 공간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기능과 필요로 인해 태어난 공간은 기능을 뛰어넘고, 트렌드를 앞서며, 고유의 우아함과 차별화된 아름다움으로 사람과 삶과 시간의 켜를 입으며,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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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그리고 현시대의 삶을 예찬하는 젊은 건축가와 공간디자이너로 결성된 그룹. 공간의 빛light과 여백space을 존중하고, 나무wood의 숨쉬는 결을 시간과 함께 담는데 주력한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 현상 너머의 가치와 철학을 깊은 울림으로 공간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기능과 필요로 인해 태어난 공간은 기능을 뛰어넘고, 트렌드를 앞서며, 고유의 우아함과 차별화된 아름다움으로 사람과 삶과 시간의 켜를 입으며, 더욱 짙고 깊어진 가치와 감동을 선사한다고 믿는다.

 

Architect

 

ⓒArchitects601

심근영 Keunyoung Shim | 대표, 책임건축가

 

심근영은 공간디자이너이자 여성건축가이다.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2008년부터 공간디자인연구소 601플랜을 운영하였다. 이후 2015년부터 건축 작업으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며 최근 ‘아키텍츠601’로 사명을 변경, 건축과 실내디자인을 넘나들며 주거공간 및 상업, 전시, 공공공간을 설계, 시공하고 있다. 국가공인 실내디자이너(ID 2018-00203)이자 실내건축가협회KOSID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건축 작업으로는 ‘안성성당 100주년 기념관’, 판교동 주택 ‘열린집’, 운중동 주택 ‘노스텔지아nostalgia’외 다수 作이 있으며, 자연을 닮은 지속 가능한 공간 디자인과 주거 문화, 그리고 삶의 미학을 연구하고 신념이 있는 공간으로 구현 중이다.
안성성당 100주년 기념관과 노스텔지아는 2019 IDEA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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