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씬버드 unseenbird

“아는 새가 처음 본 새처럼 보이는 건 새의 아름다움이 보였다는 거야. 분명.”  – 마스다미리, ‘주말엔 숲으로’ 중에서   언씬버드unseenbird는 일상에서의 발견을 소중히 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들은 개인마다 의미가 다르고 무엇이든 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일상의 순간들이 모여서 각자의 우주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우주를 이해하고 각자의 삶에서 필요한 공간·사물이 적절히 기능하도록 하여 잔잔한 울림이 […]

Detail

“아는 새가 처음 본 새처럼 보이는 건 새의 아름다움이 보였다는 거야. 분명.” 
– 마스다미리, ‘주말엔 숲으로’ 중에서

 

언씬버드unseenbird는 일상에서의 발견을 소중히 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들은 개인마다 의미가 다르고 무엇이든 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일상의 순간들이 모여서 각자의 우주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우주를 이해하고 각자의 삶에서 필요한 공간·사물이 적절히 기능하도록 하여 잔잔한 울림이 발생하도록 고민합니다.

 

Designer

 

선비오 Bioh Seon |  대표, 책임 디자이너 Designer in Charge

2010년 상명대학교 실내디자인과를 졸업했다. 디자인 사무소를 거치며 실무를 쌓고 2018년 unseenbird(처음 본 새)를 개소해 공간과 사물의 적절한 기능을 풀어가고 있다.

 

Exhibitions

2017 Salone del mobile
2017 The cut
2016 The cut

‌Lectures

2019 ‌Sangmyoung Univ.
2018 ‌Hanse Univ.
2017 ‌Hanse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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