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케이프 아키텍튼 O-Scape Architecten

오-스케이프 아키텍튼은 관찰(Observation), 장면(Scene/frame), 건축가(들)(Architects in Dutch)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부터 생겨났다. 건축에 대한 다른 시각(Different Point of View)을 갖고, 더 나아가서 의미 있는 관점(Meaningful Perspective)을 지니기 위해 도시에 대한 관찰뿐 아니라 일상에 대한 관찰을 병행한다. O-SCAPE의 대상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Architecture가 Arche(근원)을 드러내는 Techne(관찰)이라면 관찰의 대상은 그 스케일에 따라 자연(nature)일 수도, 도시(city)일 수도, 건물(building)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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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케이프 아키텍튼은 관찰(Observation), 장면(Scene/frame), 건축가(들)(Architects in Dutch)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부터 생겨났다. 건축에 대한 다른 시각(Different Point of View)을 갖고, 더 나아가서 의미 있는 관점(Meaningful Perspective)을 지니기 위해 도시에 대한 관찰뿐 아니라 일상에 대한 관찰을 병행한다.
O-SCAPE의 대상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Architecture가 Arche(근원)을 드러내는 Techne(관찰)이라면 관찰의 대상은 그 스케일에 따라 자연(nature)일 수도, 도시(city)일 수도, 건물(building)일 수도, 혹은 가구(furniture)일 수도 있다.
O-SCAPE는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과정 자체가 디자인이라고 확신한다.
O-SCAPE로 통해 사람들이 공간을 감각(sense)할 수 있기를 바란다.

O-SCAPE Architecten is evolved from three kind of key-words – observation, scene/frame, architects. It is necessary to not only observe urban macroscopically, but day-to-day microscopically to have different view point for life, then meaningful perspective will be achieved.
The target of the O-SCAPE can be anything. If architecture is composed of Arche[Origin] and Techne[Observation], it’s destination can be nature, city, building, even furniture design.
O-SCAPE is sure that the communication process with the client is design itself.
O-SCAPE hope that people can sense the spatial quality throughout their own perception.

 

Architect

박선영 Sunyoung Park | 대표, 책임건축가

 

O-Scape Architecten 대표. 중앙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에서 도시/건축/건축엔지니어링 분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포스터랜드 파트너스Fosterand partners, 황두진건축사사무소, 삼성물산 등에서 실무를 익혔다. 서울시 공공건축가 및 마을건축가, 인천시 미추홀구 용일사거리 마스터 플래너Master Planner로 활동 중이다.
도시, 건축 유형과 프로그램, 공간에 대한 지각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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