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 건축사사무소 Lee.haan.architects

이한건축은 개념, 논리를 앞세우기 보다는 일상의 필요에 주목하고 소통을 통해 건축작업의 출발점을 만듭니다. 건축이 이루어지는 대지의 장소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대지의 좋은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좋은 건축'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간구성, 내·외부 공간을 구성하는 형태 만들기, 재료, 디테일, 에너지효율 등의 물리적인 해법의 제시와 탐구를 합니다.   Works 2018  영덕동 주택 2018  위례 수오재 […]

Detail

이한건축은 개념, 논리를 앞세우기 보다는 일상의 필요에 주목하고 소통을 통해 건축작업의 출발점을 만듭니다.

건축이 이루어지는 대지의 장소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대지의 좋은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좋은 건축'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간구성, 내·외부 공간을 구성하는 형태 만들기, 재료,
디테일, 에너지효율 등의 물리적인 해법의 제시와 탐구를 합니다.

 

Works

2018  영덕동 주택
2018  위례 수오재
2018  청라 더카운티 단독주택
2017  고기동 주택
2016  하동 두 마당집+정금다리카페
2016  연희동 강녕재(康寧齋)
2016  용인 동산재(東山齋)

 

Architect

이호석 Hoseok Lee | 공동대표

한보영 Boyoung Haan | 공동대표

이호석, 한보영은 2014년 이한건축사사무소를 함께 설립해 운영하고 있고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 대상(大賞), 한국농촌건축대전에서 본상(本賞), 경기도건축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Award

2018  경기도건축문화상 특별상 – 용인 동산재
2016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 대상(大賞) – 하동 두 마당집+정금다리카페
2016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本賞) – 하동 두 마당집+정금다리카페

 

More Projects

하동 두 마당집 + 정금다리카페 (Bridge130)
사방이 트여있는 집터는 집안의 사생활을 온전히 지키면서도 주변 자연 절경은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해법을 필요로 했다. 카페는 벚나무길에 카페를 접하게 위치시켜 벚나무 아래의 외부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도로 반대편에 위치시킨 주택은 성격이 다른 두 개의 마당을 두어 외부 자연과의 열고 닫음을 조절하고 있다.

2016 | Hwagae, Hadong | Hosue + Cafe | 2F, B1 | RC, Wood, Steel

 

연희동 강녕재(康寧齋)
도로 모퉁이에 위치한 대지에 1층 부분을 비워 집으로 들어오는 전이공간으로 계획하였다.

이 공간을 통해 남서쪽 공원으로 열려있는 안마당의 시선을 북쪽 마을풍경으로까지 확장시켰다. 더불어 지하주차장에서 비를 맞지 않고 집으로 오를 수 있게 되었고, 마당은 항상 바람이 통하게 되었으며 사거리의 풍경은 이곳을 통해 열려지게 되었다.

2016 | Yeonhui-dong, Seoul | Hosue | 2F, B1 | RC

 

용인 동산재(東山齋)
대지는 남북으로 인접대지를 접하고 동쪽으로 완충녹지를 두고 대로와 아파트단지를 마주하고 있는 다소 제한적인 환경이다. 작은 규모의 대지에서 최대한 마당을 확보하고자 했다. 마당을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외부공간과 소통하고 집안 깊숙이 빛을 끌어들이고자 했다.

2016 | Yongin, Gyeonggi | Hosue | 2F | 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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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산재(東山齋) Yongin dongsanjae

글 & 자료. 이한건축사사무소  Lee.haan.architects   대지는 남북으로 인접대지를 접하고 동쪽으로 완충녹지를 두고 대로와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