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랑건축사무소 YerangChung Architects

정예랑건축사무소가 추구하는 ‘작은 건축’은 스케일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다. 시선과 깊이, 그리고 거리에 있어서도 사람에(게) 가까운 건축을 말한다. 혼자가 아닌, 함께 경험하는 소통으로 불특정 다수 속에서 또다른 일상과 만나 새로운 이야기의 연장선이 되는 건축을 기대한다. Small architecture pursued by Yerang Chung Architects are not limited to the scale, but are buildings that are close to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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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랑건축사무소가 추구하는 ‘작은 건축’은 스케일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다. 시선과 깊이, 그리고 거리에 있어서도 사람에(게) 가까운 건축을 말한다. 혼자가 아닌, 함께 경험하는 소통으로 불특정 다수 속에서 또다른 일상과 만나 새로운 이야기의 연장선이 되는 건축을 기대한다.

Small architecture pursued by Yerang Chung Architects are not limited to the scale, but are buildings that are close to people even in the eyes, depth and distance. I expect that architecture could be an extension of a new story by meeting with the daily lives of others and communicating with them.

 

Architect

 

정예랑 Yerang Chung | 대표, 책임건축가

 

한양대 건축학 박사과정(2011) 수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Korea Design Awards)에서 대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 2011)을 수상하고 테이크아웃드로잉(Takeout Drawing & Museum)에서 <방으로의 여행, 2013>으로 당선돼 레지던시 작가로 참여 했다. 정예랑건축사무소(2016)를 개소해 횡성주택 <가거지지, 2017>을 완공했으며, <한강건축상상전 : 한강극장(2017)>에 전시 작가로 참여했다.

Completed Ph.D in Architecture at Hanyang University (2011). Received the Grand Prize at Korea Design Awards (from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2011). Selected as a residency artist after receiving award for Journey to the Room (2013) from Takeout Drawing & Museum. Opened Yerang Chung Architects in 2016 and built Gageojiji in Hoengseong (2017). Exhibited works at Han River Architecture Festival: Han River Theatr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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