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에이, 새 의자 시리즈 ‘Chair 06’ 출시

에디터. 정지연  자료. 스탠다드에이

 

목재 가구 스튜디오 스탠다드에이가 새 의자 제품군 ‘Chair 06’ 시리즈를 출시했다.
윈저 체어windsor chair의 고전미를 스탠다드에이만의 모던함으로 풀어낸 ‘Chair 06’ 시리즈는 ​원목 소재를 활용해 부드러운 곡선을 따뜻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STANDARDa

 

기능적으로는 등을 과감히 감싸 안는 등판과 적절한 깊이의 팔걸이, 그립감이 좋은 둥근 팁, 등판과 시트를 잇는 네 개의 가는 목봉이 주는 안정감 등을 갖추고 있다. 보다 정교한 가공으로 다듬어진 시트와 등받이, 팔걸이 표면 등이 안락한 착석감을 준다. 

 

‘Chair 06’ 시리즈 중 레더 타입 ⓒSTANDARDa

 

디자인적으로는 고전미와 모던함을 동시에 가진 심미성으로 다이닝룸, 서재, 라운지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잘 어울린다.

 

‘Chair 06’ 시리즈 중 우드 타입 ⓒSTANDARDa

 

​프레임은 오크, 월넛, 체리 세가지로 제작되며 시트는 소가죽이 적용된 쿠션 시트와 목재 시트로 구분해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STANDARDa

 

스탠다드에이는 일상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디자인 목재가구를 목표로 2011년 설립됐으며, 소재와 기능, 디자인을 혁신한 다양한 제품을 주문제작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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