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전문가가 내다보는 2022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살롱 서울’ 개최

에디터. 윤정훈  자료. 홈·테이블데코페어

 

국내외 디자이너 및 트렌드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디자인 인사이트를 살펴보는 ‘디자인살롱 서울’이 오는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이 포럼은 같은 기간 열리는 ‘2021 홈·테이블데코페어’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디자인 컨퍼런스로, 올해는 ‘지속가능’과 ‘메타버스’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건축, 인테리어, 가구,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관련한 다채로운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2월 9일에는 노르웨이 건축사무소 스노헤타Snøhetta의 수석 건축가 다니엘 벨린Daniel Berlin이 ‘건축과 디자인의 기존 유형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감각적인 공간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영국의 트렌드 컨설팅 기업 스타일러스Stylus의 에밀리 고든 스미스Emily Gordon-Smith 디렉터는 디자인, 패션, 뷰티, 패키징 분야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및 세일즈 사례와 친환경 메시지 제안 방식을 소개한다.

국내 연사로는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최소현 퍼셉션 대표가 ‘지속가능한 브랜드의 조건’에 관한 이야기를, 코오롱FnC 한경애 전무는 ‘MZ세대와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패션 비즈니스’에 관한 다채로운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트렌드랩506의 이정민 대표는 ‘메타버스 시대의 리테일 트렌드’를 짚는 강연을 진행하며, 바이브컴퍼니 이사이자 생활변화관측소의 박현영 소장은 ‘라이프스타일의 시대에서 신념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Z세대의 시대 감성을 분석한다.

 

〈이미지 제공 =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0일에는 스웨덴 디자인 브랜드 ‘헴Hem’의 대표 페트루스 팔머Petrus Palmer가 ‘정교한 퀄리티로 이루어낸 창의적인 디자인’을 소개한다. 이어서 ‘넬리로디NellyRodi’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실 로젠스트라우흐Cecile Rosenstrauch가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2022 디자인 트렌드를 전망한다.

이외에도 현대 L&C 디자인기획팀의 서주리 팀장은 코로니얼coronials 세대의 인테리어 트렌드와 공간 구성을, MATERIAL&DESIGN의 허동규 대표는 머터리얼 트렌드와 디자인 프로세스를 제안한다. 삼화 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의 이상희 센터장과 트렌드 코리아 공저자인 성신여대 이향은 교수는 각각 컬러 트렌드와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 홈·테이블데코페어〉

 

‘디자인살롱 서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및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디자인살롱 서울’과 동시 개최되는 ‘2021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오는 12월 9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최.
Reed K. Fairs, CASA LIVING

컨퍼런스명.
 2021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디자인살롱 서울’

기간.
2021년 12월 9일(목) ~ 12월 10일(금) 

장소.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

예매.
www.hometabledeco.com

문의. 
전화번호. 02-554-3010
이메일. geo_jung@kfairs.co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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