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장에서 땀 흘리는 건설人 사진으로 담은 ‘건설 is 열정’ 전시 개최

에디터. 안인규 인턴 자료.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열정적인 근무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전시회 ‘건설 is 열정; 현대적인 삶, 건설적인 사람’을 1월 13일부터 오는 1월 17일까지 닷새간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현대건설 임직원들의 ‘도전과 열정’의 DNA를 새롭게 해석해 알리는 혁신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현대건설人의 뜨거운 열정을 ‘사진’이라는 예술 작품을 통해 건설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작업은 공간사진가 이원석 씨가 맡았다.

이번 전시를 위해 이원석 사진작가는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제물포로 지하화’, ‘힐스테이트 신촌’, ‘김포고촌 물류시설’,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세종-포천 고속도로’ ‘힐스테이트 이진 베이시티’ 등 총 6개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기록했다. 업무가 시작되는 시간부터 종료되는 시간까지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건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그만의 섬세한 관찰력과 감수성으로 담았다.

 

ⓒWonseok Lee
ⓒWonseok Lee

 

현대건설은 건설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예술가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시도해왔다. 지난해 9월에는 래퍼 키썸과도 ‘건설 is Challenge’라는 주제로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전시의 기획의도와 대표 사진들을 담은 영상을 제작,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현대건설tv)을 통해 공개했으며 준비 과정을 담은 다양한 뒷이야기들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DENC)과 블로그(http://blog.hdec.kr) 등을 통해 제공한다.

 


일시.
2020년 1월 13일(월) ~ 1월 17일(금) 08:00 ~ 18:00 *1월 15일(수) 09:00 오픈

장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75 현대건설빌딩 1층 로비

주관.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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