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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기사: 검은 돌집에 얽힌 두 남자 이야기

2016년 여름, 런던에서 돌아와 갓 사무소를 차린 건축가에게 한 남자가 집을 의뢰해왔다. DP9131. 좌표로밖에 알 길 없는, 군 초소에서 꽃 핀 브로맨스냐 오해 말 것. 하남시 덕풍동 검은돌 주택에 얽힌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