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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1 MAGAZNIE BRIQUE Crevice Orange Cube House

저자 브리크 편집팀 | 출판 브리크컴퍼니
도서번호 9772586250001 (ISSN 2586-2502)
68 pages | 중철 제본 | 250 x 360mm |
₩1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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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브리크 독자라운지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42길 32, 1층 02-796-0153) / 교보문고 전국 매장 / 온고당서점 / 심지북스토어 / B플랫폼


매거진브리크MAGAZINE BRIQUE는 매 호마다 두 개의 주거 공간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공간의 기능적, 심미적인 부분을 사진과 도면, 설명 글로 풀어내는 ‘프로젝트(Project)’와 공간을 지은 이, 사는 이들을 에디터들이 만나 인터뷰한 ‘아티클(Article)’로 구성됐다. 두 개의 프로젝트 대표 사진으로 앞뒤 표지를 각각 달리 꾸미고, 가운데 속지에 아티클을 배치했기 때문에 마치 두 권의 책을 소장하는 효과를 준다. 잡지의 판형도 250 x 360mm로 키워 아름다운 공간을 시원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봐도 집의 전체 규모와 구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단면도와 평면도에 일러스트를 가미해 재구성하고, 건축가와 주요 건축물 소개도 입체적으로 실었다. 한 번 보고 버리는 잡지가 아니라 살고 싶은 내 집을 담은 두고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BOOK) 같은 잡지, 매거진브리크MAGAZINE BRIQUE가 지향하는 매체의 모습이다.

 

 


창간호(No.1)에는 도심 속에서 내 집 갖기 열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협소주택 최신작과 새로운 집 짓기 시도로 평가되고 있는 컨테이너 주택이 소개됐다.

 

1) 협소주택 한계에 도전한 ‘틈(CREVICE)’
-건축가 : 조한준 건축사사무소 더함 대표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한 단독주택(17평 대지, 연면적 40평 / 지하 1층, 지상 5층)
-반쪽 층을 좌우로, 아래 위를 스킵 플로어(Skip-floor) 방식으로 연결하고 층 사이사이 틈을 배치해 사용 공간을 늘리고 답답함을 없앤 것이 특징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 도심 속 집 짓기를 시도한 서울 태생 젊은 부부들의 ‘도심 살이’ 해법 소개

 

2) 해상용 컨테이너로 만든 ‘오렌지 큐브 하우스(ORANGE CUBE HOUSE)’
-건축가 : 곽대원 디자인 길드 대표 건축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한 상가주택(39평 대지, 연면적 100평 / 지하 1층, 지상 4층)
-해상용 컨테이너 14개를 적층해 국내 처음으로 4층짜리 주택 건축에 도전한 사례
-빠르고 비용효율적인 반면, 구조 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고난이도 기술력 필요
-쇼룸, 사무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목적 공간과 눈에 띄는 외관으로 한남동 새 명소로 부상

 

 

 


건축가 및 사진가 소개

조한준 Hanjun Cho | 건축사사무소 더함(ThEPluS Architects) 대표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건축의 해법을 찾는 과정을 즐기며 그 결과에 성취감을 얻는다.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고우건축, 공간건축, 시간건축 등에서 실무를 쌓았다. 2011년 스튜디오 더함을 개소해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작업을 이어 오다가 지난 2013년 건축사사무소 더함을 설립했다.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KIA), 대한건축사협회 등록건축사(KIRA).
대표작으로는 갈무리 출판사 사옥 ‘뿔’(2015), 포항 상가주택 ‘티움’(2016), 상암동 근린생활시설 ‘스텝’(2017), 동교동 근린생활시설 ‘화이트 스톤’(2017), 경운동 근린생활시설 ‘전망’(공사중) 등이 있다.

곽대원 Daewon Kwak | 디자인 길드(Design Guild) 대표 건축가
국민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네덜란드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동안 MVRDV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그 후 런던으로 건너가 ACME에서 파트너로 근무했다. 2010년 초 런던에서 디자인사무소 ‘디자인 길드’를 설립하고, 2011년 귀국해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연남동 증축 주택 ‘검은집’(2015), 장충동 근린생활시설 ‘브릭 큐브’(2016), 울산 단독주택 ‘코트야드 하우스’(2016), 성북동 단독주택 ‘4 매스’(2015) 등이 있다. ‘Fun, Fun and Fun’을 철학으로 삼아 디자인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재미있게 구현할 수 있을지 오늘도 고민 중이다.

류인근 Inkeun Ryoo | 디자인밴드 요앞(design band YOAP) 건축사사무소 대표 & 건축사진가
건축공간을 설계하며 도면으로 공간을 표현하는 건축가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건축현장에서 사진을 만들어 내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좋은 건축을 위한 출발에서의 ‘건축가’가 중요하다면, 모든 것이 해결된 후 건축물을 기록하고 대중에게 전달하며 마무리하는 ‘건축사진가’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건축과 사진, 경계가 모호한 영역을 넘나들며 좋은 공간을 설계하고 표현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2005년 공간건축에 입사해 실무를 익혔으며 2013년 디자인밴드 요앞 건축사사무소를 설립했다.
건축가로서 대표작으로는 방배동 하얀집(2013), 예네하우스(2013), The Rock(2014), Cornerstone(2014), 애견민박 멍집(2015), 1×4 house(2015), 청풍래고인(20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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