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거리집

푸하하하건축사사무소 FHHH friends

월계재 月谿齋

일상건축사사무소 ILSANG ARCHITECTS

House M

오헤제 건축설계사무소 o.heje architecture

서창동 A.A.W

유타 건축사사무소 UTAA Company

민휘정 旻輝庭

온 건축사사무소 On Architects Inc.

담온가 談蘊家

소하 건축사사무소 SoHAArchitecture

타워하우스 TOWER HOUSE

온 건축사사무소 On Architects Inc.

젠가 하우스 JENGA HOUSE

리슈 건축사사무소 RiCHUE

  • 제주 토박이의 제주 집 짓기

    제주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이다. 그들에게 제주는 관광지도, 환상의 섬도 아닌, 매일을 살아야하는 삶의 공간일 테다.

  • 섬마을 삼대가 함께 사는 법

    제주 토박이 일곱 식구의 ‘제주도 세거리집’이다. 전통적인 제주도 집의 형태인 안거리와 밖거리를 고스란히 간직한 집에서 생활하던 가족은 노후한 집을 헐고, 한 집이지만 삼대가 독립적으로 쓸 수 있는 ‘세 거리’를 가진 집을 지었다.

  •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다

    푸하하하프렌즈는 한승재, 한양규, 윤한진이 이끄는 건축설계사무소다. 2013년 활동을 시작해 성수연방, 어라운드 사옥, ㅁㅁㄷ작은집 등 다양한 형태의 건축 작업을 계속해온 그들은 얼마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ssay] 쉼의 공간

건축은 유용한 것과 무용한 것의 조화에 있을 것이다. 공간을 통한 쉼, 풍류와 낭만의 가치도 설명되고 공유되어야하지 않을까?

미래의 한옥에 사는 남자, 양태오

운명처럼 이끌려 한옥에 거주한 지 올해로 8년 째. 전통의 미래를 고민하는 실험실로 제 집을 활용하는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에게 물었다. 대체 한옥은 어떤 곳이냐고.

남산 밑 오롯한 동네, 후암동에 산다는 것

후암동의 옛 이름은 두텁바위. 마을에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오래된 도시조직이 만들어내는 친근하고 정겨운 골목의 분위기와 이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시원한 전망과 지척에 남산을 등진 풍부한 자연환경을 가진 후암동. 어느덧…

복잡다단한 도시, 복합주거의 시대

'후암동 복합주거'는 지하1~지상2층 근린생활시설과 3~4층 임대 주거세대, 5층 주인 주거세대로 구성돼 있다. 경사지의 삼각형 땅이라는 제약 조건을 활용해 창의적인 디자인 해법을 제시하며, 은퇴 세대를 위한 수익형 복합주거를 제안한 프로젝트다.

경계를 허무는 사람들

경계없는작업실은 이제 막 30대 중반에 들어선 젊은 건축가들이다. 2018년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들은 스스로를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간개발 그룹’이라 소개한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58년 개띠입니다

은퇴 후의 삶을 그리며 남산 아랫마을, 후암동에 집을 지은 건축주가 자신을 소개한 첫 문장은, 짧고 덤덤했지만 그가 살아온 삶을 짐작하게 했다. '아내 같은 집'에서 함께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