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온가 談蘊家

소하 건축사사무소 SoHAArchitecture

타워하우스 TOWER HOUSE

온 건축사사무소 On Architects Inc.

젠가 하우스 JENGA HOUSE

리슈 건축사사무소 RiCHUE

후암동 복합주거 Huam-dong Multiplex

경계없는작업실 BOUNDLESS

딜쿠샤 Dilkusha

투닷 건축사사무소 TODOT Architects & Association

wr-house

로우 크리에이터스 LOW CREATORs

담담헌 淡淡軒

소하 건축사사무소 SoHAArchitecture

세 식구의 미아동 주택 L House

스튜디오 논텍스트 Studio Nontext

  • 미래의 한옥에 사는 남자, 양태오

    운명처럼 이끌려 한옥에 거주한 지 올해로 8년 째. 전통의 미래를 고민하는 실험실로 제 집을 활용하는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에게 물었다. 대체 한옥은 어떤 곳이냐고.

  • 남산 밑 오롯한 동네, 후암동에 산다는 것

    후암동의 옛 이름은 두텁바위. 마을에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오래된 도시조직이 만들어내는 친근하고 정겨운 골목의 분위기와 이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시원한 전망과 지척에 남산을 등진 풍부한 자연환경을 가진 후암동. 어느덧 사람들에게 후암동은 살고 싶은 동네, 찾아가고 싶은 동네로 주목받고 있다.

  • 복잡다단한 도시, 복합주거의 시대

    '후암동 복합주거'는 지하1~지상2층 근린생활시설과 3~4층 임대 주거세대, 5층 주인 주거세대로 구성돼 있다. 경사지의 삼각형 땅이라는 제약 조건을 활용해 창의적인 디자인 해법을 제시하며, 은퇴 세대를 위한 수익형 복합주거를 제안한 프로젝트다.

경계를 허무는 사람들

경계없는작업실은 이제 막 30대 중반에 들어선 젊은 건축가들이다. 2018년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들은 스스로를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간개발 그룹’이라 소개한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58년 개띠입니다

은퇴 후의 삶을 그리며 남산 아랫마을, 후암동에 집을 지은 건축주가 자신을 소개한 첫 문장은, 짧고 덤덤했지만 그가 살아온 삶을 짐작하게 했다. '아내 같은 집'에서 함께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금은 맞고 그때도 맞다

그때의 공간과 지금의 공간이 기어이 다르고야 만들, 둘 중 어느 것도 틀린 적은 없다. 사람과 이야기가 거기 있는 한.

‘이것으로 충분한’ 삶을 위한 공간

지난 4월, 도쿄 긴자에 무지호텔(MUJI HOTEL)이 문을 열었다. 일본에서는 첫 오픈이다. '상표가 없는(무인 無印), 좋은 물건(양품 良品)'을 통해 ‘이것으로 충분하다(This is enough)’는 브랜드의 철학이 공간에 어떻게 녹여졌는지를 건축과 운영을 맡은 UDS를 통해 알아봤다.

2019년의 도쿄에서 산다는 것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플랫한 라이프스타일의 도시 도쿄.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겪는 주거환경의 변화상

노랑을 더하면 When Yellow Adds

밀레니얼 세대, 인스타그램 세대를 대변하는 아티스트 비디 그라프트 B.D Graft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