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손으로 짓고, 함께 꿈꾸는 시간…우리가 설계한 전주의 미래 에디터. 김태진 사진. 김리오“브리크가 왜 로컬에 관심을 갖나요?” 이 질문을 참 많이 받습니다. <브리크brique>는 7년 전 창간할 때부터 도시인의 일상을 빛내줄 골목의…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