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시백당: 남한강 변, 두 집이 하나의 풍경이 될 때 에디터. 김태진 글 & 자료. 리슈 건축사사무소 RiCHUE 흐르는 강변, 시간이 머무는 집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온전히 간직하고자 기존 주택을 대수선하여 어머니를 위한 집으로…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