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간⋅사람을 담습니다. <브리크 Brique> 4월25일(목) 오픈

 

<브리크 brique>가 새롭게 찾아갑니다!

 

2019년 따뜻한 새 봄을 맞이해 <브리크 brique>가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찾아갑니다.
벽돌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브리크(BRIQUE)’에서 착안한 <매거진 브리크 MAGAZINE BRIQUE>는
도시생활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건축가와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노력을 발굴, 기록하고,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주요한 예로 기억될 다양한 주거 공간을 담는 온⋅오프라인 미디어입니다.
때로는 어렵고, 때로는 다가가기 힘든
건축⋅인테리어⋅디자인 분야의 참신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아
새롭고 흥미로운 관점으로 보고, 느끼고, 풀어가는
<브리크 brique>만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렇게 달라집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붉은 마름모를 정렬한 새 심벌은 공간을 만드는데 가장 친숙한 재료인 벽돌을 한 장 한 장 사려 깊게 쌓는 과정, 즉 건축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브리크 brique>가 만드는 미디어의 역할과 가치, 목표를 담았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서체는 도시인의 삶을 든든하게 지탱해줄 아름답고도 건강한 공간과 미디어를 상기시킵니다.

 

4월 25일(목), 연결형 온라인 미디어 <브리크 brique.co> 에 접속하세요.
독자들이 공간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새로운 공간의 사례와 그 공간을 함께 만들어 줄 전문가, 그리고 관련 정보들입니다.
새로 개편한 온라인 미디어는 국내외 공간 사례와 건축사무소, 공간과 관련된 이슈를 담은 기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한 눈에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3A (Project Archive-Architects-Articles)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직접 접속하셔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결형 미디어의 장점을 경험해 보세요.

 

두고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 <브리크 brique> 매거진을 기대해 주세요.
앞뒤가 다른 듀얼 커버의 독특함으로 사랑을 받았던 시즌1 <매거진 브리크 MAGAZINE BRIQUE>는 No.5를 끝으로 새로운 <브리크 brique> 매거진으로 거듭납니다.
온·오프라인 유통과 판매에 적합한 판형으로 새 옷을 입고,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발행면을 대폭 늘렸습니다.
또 창의적인 공간을 탄생시킨 과정과 해법에 집중한 [QnA], 해외 도시의 주거 문화와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Cities] 등 새 코너들이 대거 선보입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공간이야기, <브리크 플러스 brique+>를 기다려 주세요.
꿈꿔왔던 도시의 거리와 골목, 살아보고 싶었던 독특한 공간, 함께 지내고 싶었던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준비 중입니다. 사진과 글로는 담을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사는 이야기들이 담긴 영상들이 브리크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벽돌 하나하나가 모여 벽을 이루고 공간을 만들어내 듯,
저희가 만든 콘텐츠 하나하나가 독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합니다.

 

그럼, 4월 25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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