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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크 brique> vol.1 Life in Greenery

저자 브리크 편집팀 | 출판 브리크컴퍼니
도서번호 979-11-960430-9-4 03610 (ISSN 2671-8960)
152 pages | 무선 제본 | 225 x 300 mm | 2019-10-25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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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Greenery

 

도시city와 공간space, 그리고 사람people을 정갈히 담습니다.
도심 골목 한켠, 둘러 앉은 이야기와 소담한 식탁을 닮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브리크 brique>가 새로운 상상, 새로운 얼굴로 여러분께 찾아갑니다.

 

<브리크brique>는 도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창의적인 주거 공간을 기록하고, 공간을 통해 위로와 휴식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확산하는 온·오프라인 미디어입니다. 2017년 6월 온라인 미디어(magazine.brique.co)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1월 격월간 종이잡지 <매거진 브리크>를 창간했습니다. 올해 4월과 7월에는 콘텐츠와 디자인을 대폭 보강한 웹과 종이잡지 리뉴얼 버전 <브리크brique>를 각각 선보였습니다.

공식적으로 첫 단추를 꿴 <브리크brique> vol.1(2019년 가을호)에는 ‘라이프 인 그리너리Life in Greenery’라는 주제의 특집을 실었습니다. 콘크리트의 회색 도시에 초록을 입히는 아름다운 사례와 숨은 노력들이 담겼습니다. 전체 구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 Features : Life in Greenery

 

이번 특집은 도시의 숨막히는 콘크리트 빌딩 사이, 우리의 고단한 하루에 쉼이 되는 공간이 없을까 찾아나선 게 시작이었습니다. 그 여정 위에서 지친 마음을 보듬어 삶을 윤택하게 하는 공간에는 한결같이 초록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죠.
건축가와 디자이너, 원예가, 조경가는 물론, 동네 어귀를 지키는 플로리스트까지. 다양한 형태로 공간에 식물을 들이고 초록을 알려온 여러 개척자들을 만나 그들의 숨은 노력을 발견하고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도심 속 식물원 카페와 집 같은 온실, 벽에서 식물이 자라나는 벽돌집 등 초록과 조화를 이룬 새로운 공간의 모습도 여럿 포착했지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Interview : 심기순, 박춘화, 하수민, 오주원, 임지숙, 박기철, 이현주
  • Project : 녹음의 집, 식물관PH, 중화동 로프트, 작은 공원

 

 

| Story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 ‘집’이 탄생하기까지 과정의 면면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봅니다. 집을 설계한 건축가, 그리고 그 집에 사는 건축주를 만나 공간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대화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삶의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 ‘아홉칸집’,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 양식을 반영한 제주 토박이 삼대三代의 ‘제주도 세거리집’, 노인을 위한 공간으로서 주택 리노베이션의 선례를 보여준 ‘연희동 할머니 집’, 정겨운 동네 후암동에서 은퇴 세대의 수익형 주택을 제시한 ‘후암동 복합주거’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사진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해 읽는 재미를 높였습니다.

  • QnA + Story : 아홉칸집, 제주도 세거리집, 연희동 할머니 집, 후암동 복합주거

 

 

| Space

 

도시생활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거 프로젝트 여섯 개(한남 777-2, 쿼드, 혜화동 집, 비원, 세 그루 집, 방배동 다세대주택)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한옥의 정취를 도시적 감수성으로 재해석한 ‘누와’의 감각적인 사진으로 공간 여행을 제안합니다.

  • Project : 한남 777-2, 쿼드, 혜화동 집, 비원, 세 그루 집, 방배동 다세대주택
  • Journey : 누와

 

 

 


<브리크 brique>는 ‘도시, 공간, 사람을 담습니다’를 기치로 21세기 도시를 살아가는 이들의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공간적 해법을 좀 더 다각도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주거와 업무를 결합하거나, 낡은 공간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례 또한 앞으로 적극적으로 담으려 합니다.

이번 vol.1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산 체계를 보강해 계절마다 정기적인 발행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지난 4월 오픈한 온라인 미디어는 국내외 공간 사례와 건축사무소, 공간과 관련된 이슈를 담은 기사를 3A (Project Archive-Architects-Articles) 구조로 연결해 한 눈에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개편했습니다. 곧 선보일 동영상 서비스 <브리크 tv>도 기대해 주십시오. 

도시인의 삶을 든든하게 지탱해줄 아름답고도 건강한 공간을 담는 미디어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붉은 마름모를 정렬한 새 심벌은, 공간을 만드는데 가장 친숙한 재료인 벽돌을 한 장 한 장 사려 깊게 쌓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동시에 <브리크 brique>가 만드는 미디어의 역할과 가치, 목표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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