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북스, 라이프스타일 리더 30인에게 물은 ‘이 도시를 사는 법’ 출간

에디터. 김태진  자료. 어반북스 Urbanbooks

 

동시대의 감성과 정서가 담긴 콘텐츠를 생산하는 어반북스가 서울의 삶에 대한 영감을 담은 ‘이 도시를 사는 법’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30인의 라이프스타일 리더가 소개하는 영감을 주는 50곳의 공간을 다루며 도시의 삶을 이야기한다. 

 

<사진 제공 = Urbanbooks>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만들어낸 인물들을 살펴보면 Δ강세영 배달의 민족 브랜드 마케터 Δ최재영 더퍼스트펭귄 대표 건축가 Δ김만나 디자인프레스 편집장 Δ김예람 블림프 콘텐츠 디렉터 등 총 30인으로, 그들은 소비자이자 생산자로서 도시 곳곳에 흩어져 패션, 디자인, 출판, 건축, 네트워킹 서비스, 스타트업, 공유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다.

어반북스는 크리에이터들이 소개하는 공간이 공통으로 ‘고유성’을 지녔다고 설명한다. 응당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도시를 무대로 무언가를 생산하는 이들이 소개하는 공간이라면 짐짓 화려하거나 트렌드 중심적일 수 있으나, 오히려 그들은 일시적인 트렌드를 쫓는 공간이 아닌 일시에 이루어질 수 없는 고유성에 집중한다.

 

<사진 제공 = Urbanbooks>

 

어반북스 측은 “라이프스타일 리더 30인이 서울을 어떻게 대하며, 또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 조금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이를 통해 서울을 간접 경험하며, 나만의 ‘이 도시를 사는 법’이 자리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도서명.
이 도시를 사는 법

출판사.
어반북스 Urbanbooks

기획.
아키프 서울

판형 및 분량.
126 × 190 mm, 264쪽 (A4 용지 크기 210mm × 297mm)

정가.
1만 8,800원

SNS.
@urbanbook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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