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새로운 지층: 땅의 고고학, 기억의 적층 에디터. 김태진 글 & 자료. 김효영건축사사무소 KHY Architects 지층 아래의 기억, 공생의 파빌리온 난지도는 자연과 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겪어온 장소다. ‘난초와…2026-05-13